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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한국(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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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기] 징기스 수원 인계동 양고기 양갈비 안녕하세요.오늘은 수원의 먹자골목인 인계동에 방문하여 고기를 먹었습니다.약간 거리의 분위기는 사당이나 건대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방문한 곳은 로, 양고기 화로구이를 전문적으로 하는곳입니다.프랜차이즈인줄 몰랐는데 함께 간 일행이 다른곳에도 있다고 합니다.개인적으로 소감을 말하면 고기가 맛있고, 여길 자주오려면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아래는 가게의 전면입니다.잘 몰랐는데 양고기 먹는 방법중 일본 홋카이도쪽 방식이 이곳의 방식이라고 합니다.저도 동일본대지진(후쿠시마)전에 일본에 가본적이 있는데, 그때 징기스칸 무한리필집에 가서 양고기를 엄청나게 먹었던 것이 생각납니다.철판구이 형식이었던 것 같은데 이곳도 그런 느낌이 드는지 들어가보았습니다.일단 세트가 있습니다.모둠 양고기에 명란구이..
[한국][경기] 뚜레쥬르 까페 인천국제공항
[한국][경기] 소문 인천국제공항 푸드코트 한식
[한국][경기] 청담추어정 추어탕 이배재로 경기광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현동에 잇는 청담추어정에 다녀온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청담추어정은 알아보니 프랜차이즈 같습니다. 목현동에 있는 광주점은 약간 외딴곳에 있긴 하지만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추어탕이 처음에는 좀 무섭거나 미꾸라지라는 느낌 때문에 괜히 접근하기 어려운 음식이었는데, 먹다보니 점점 매료되었습니다. 사실 이제는 미꾸라지를 잘 갈아서 국물에 느껴지지 않게 조리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해서 티가 나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시래기를 직접 공수해서 만들어 먹는다는것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추어탕이 1인분에 만원입니다. 밑반찬도 나오고, 탕 뿐 아니라 공깃밥도 함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꾸리 튀김을 반접시 함께 주문해보았는데 미꾸리 튀김과 함께 새우와 연근튀김을 같..
플라잉볼에그팩토리 계란공장 서현CGV 안녕하세요. 오늘 다녀온 곳은 서현역에 있는 수제 햄버거를 위주로 하는 펍인 입니다. 이름도 플라잉볼 에그팩토리입니다. 날아다니는 달걀 그릇 공장이라니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볍게 맥주를 마실만한 음식들을 주로 팔고 있습니다.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낮에 방문하였기 때문에 과하게 음식을 시키지는 않고, 감자튀김과 맥주를 주문하였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요즘 유행하는 모던한 형식이고, 가볍게 맥주를 마시기에 무난했습니다. 아래는 맥주 사진입니다. 시원하게 한잔 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희가 앉은 테이블은 대리석같은 느낌을 주고, 청소하기 쉬워보였습니다. 청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주로 주문한것은 가볍게 먹을 프라이와 텐더입니다. 무난하게 소스와 감자튀김, 치킨텐더가..
분당 라온스퀘어 결혼식 점심 식사
[한국][경기] 광주 회모리 공설운동장근처 파발교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 광주에 있는 횟집을 한군데 다녀온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광주는 약간 맛있는 음식집은 좀 있는데 도시 자체는 많이 발달하지는 않은 느낌이 있습니다. 가든 느낌의 식당이 많은 느낌입니다. 횟집도 일식 요정같은 느낌보다는 가족들이 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식 횟집이 더 많습니다. 오늘 방문했던 회모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대가 1인당 2만원이고, 다른 식사를 먹더라도 만원안팎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아래 메뉴판을 보시면 무난한 회모리 모듬스페셜 코스의 경우 2인/3인/4인기준 인당2만원 정도에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초밥과 죽은 나오고, 또 샐러드로 생연어와 훈제연어등이 나옵니다. 죽은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고 양도 넉넉했습니다. 초밥을 미리 3개정도 주어서 많이..
[한국][경기] 광주 태전 칠성포차 (메뉴판 첨부)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에 새로 아파트단지가 많이 들어섰는데 그중 태전동에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힐스테이트나 이편한세상같은 브랜드들이 아파트 많이 있는데 아직은 별로 상권이 활성화 되어있지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칠성포차는 그나마 가뭄의단비같은 곳입니다. 새로 생긴 상가에 있는 주점이라 여러 가지 면에서 깔끔합니다. 먼저 메뉴판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안주를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아래처럼 유부가 들어간 국물을 줍니다만 좀 짭니다. 하지만 이정도 안주에 물이라면 소주를 비우기에는 무난합니다. 주문한 것은 오돌뼈와 만두전골입니다. 비주얼이 실한데,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다 프렌차이즈들이 맛을 통일시켜 놓아 적절한 양념과 양으로 제공하는것 같습니다. 밥까지 있어서 식사를 못하고 술을 마실 때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