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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외국(프랑스)

[먹는것][프랑스] 페이잔 브헤통(Paysan Breton) 르 브히(Le brie) 브리 치즈

안녕하세요.

오늘은 먹어본 치즈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Paysan Breton은 프랑스의 유제품 회사입니다.

https://www.paysanbreton.com/fr

1969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유럽 기준으로는 역사가 긴 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무위키에서 브리치즈에 대한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브리치즈는 치즈의 여왕이라 불리며 숙성 정도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하나 약간의 신맛과 쏘는 맛이 나며, 나무향과 부드러움으로 유명한 치즈다. 

이름은 파리 근교의 지방명에서 유래되었으며 브리가 옛부터 크게 알려지고 많은 소비가 될 수 있었는 것은 파리 근교가 주생산지였기 때문이다. 

현재도 파리 부근의 모(Meaux), 멀랭(Melun), 쿨로미에(Coulommiers) 등이 유명한 브리의 생산지다.

카망베르 치즈에 비하여 맛이 강하며 그 맛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지기 때문에 구매 후 보통 3일 아무리 오래 두어도 1주일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https://namu.wiki/w/%ED%9D%B0%20%EA%B3%B0%ED%8C%A1%EC%9D%B4%20%ED%95%80%20%EC%97%B0%EC%84%B1%EC%B9%98%EC%A6%88

아래는 사진입니다.

예쁘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유럽에서 치즈는 향이 센것도 많은데, 브리치즈는 상대적으로 약한편이라서 한국인들이 치즈입문할때 많이 쓰인다고합니다. 

치즈의 부드럽고 약간 텁텁한 맛과 와인이 잘 어울리는데, 간혹 너무 맛이 센(진한 구린냄새등의) 치즈는 입문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브히치즈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크게 향이 세지 않아 적당히 먹을 수 있습니다.

덩어리째 있는데, 외부의 껍질을 칼로 잘라먹는 것이 아니고 저 통째로 조각을 내어 그대로 먹어도 됩니다.

외부의 마른 부분은 약간은 딱딱하지만 쫄깃한 식감이고 내부는 매우 부드러운 치즈입니다.

와인을 곁들여 먹다보면 왜 치즈가 잘 어울리는지 이해 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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